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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여의도의 희망 밴드
2005.11.25
의원실 | 조회 1583





여의도의 희망 밴드 '국회 의원들의 즐거운 노래 연습'

[YTN STAR 2005-11-24 15:42]



[앵커멘트]



지금 여의도에는 '희망 밴드 2005'라고 불리는 프로젝트 그룹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중년의 멤버들로 구성된 '희망 밴드 2005'는 그룹의 멤버들의 이력이 예사롭지 않아 화제를 주고 있습니다.

희망 밴드 연습 현장을 찾아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동영상 참조)



[리포트]



[기자]



"안녕하세요. 공연을 앞둔 한 신인 밴드 연습 현장입니다. 주인공이 누군지 만나볼까요."

'희망 밴드 2005'의 멤버들은 바로 국회의원들입니다.

국민에게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열린 우리당 3명, 한나라당 3명 모두 6명이 모여 합동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공연을 위해 여야 의원이 밤에 모여 함께 음악 연습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의원들 중 제일 눈에 띄는 멤버는 바로 정두언 의원.

2장의 앨범을 낸 가수이기도 한 정두언 의원은 얼마 전 새 앨범을 내고 그룹 클릭비와 함께 국회에서 콘서트를 열 정도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정두언]



"2집 제목이 '두 바퀴로 가는 행복이고 타이틀 곡 '당신을 지켜줄께요'는 샤크라의 보나와 함께 불렀다."



연예인 협회 가수분과에 등록돼 있는 정두언 의원은 가수로서 자신의 2집 앨범 홍보에도 열심인데요.



[인터뷰:정두언]



"지난주 금요일에 앨범 발매했고 컬러링 써보세요."



현역 가수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을 맞아 열린 우리당에서는 '수로 밀어붙일 각오로' 두 명의 보컬 멤버를 내세웠는데요.



[인터뷰:박영선]



"정두언 의원님의 가수적인 면을 커버하려고 듀엣으로 나왔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의 박영선 의원도 숨겨진 노래 실력은 만만치 않다는데요.



[현장음]



"대학 가요제 입상 경력 있잖아요."



[인터뷰:박영선]



"옛날에 입선만 했어요. 본선 진출... 대학 다닐 때 노래하고 23년 동안 담을 쌓았다 이번 처음으로 마이크 잡는다."



의원들의 악기 연주 솜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심재철 의원의 연주 실력은 여야 의원들 사이에 논란을 제공했는데요.



[인터뷰:박영선]



"심재철 의원님이 색소폰을 하는데, 여담이지만 정두언 의원이 노래할 때는 잘 맞춰주고 상대 당인 우리가 할 때는 좋은 소리 안 나고....이 얘기 듣고도 심의원님 동요 안하시네..."



[기자]"심의원님 일부러 그런 건가요."



[인터뷰:심재철]"원래 삑사리 잘나요."



[기자]"낭만적인 악기인데 사모님께 잘 들려주시나요."



[인터뷰:심재철]"집사람한테 잘 못 들려 주고 제가 연습할 때 삑사리를 들려주면 저게 아름다운 거구나 생각한다."



여야를 떠나 음악을 통해 즐거운 하모니를 내는 희망밴드 2005, 이들은 '바른 정치 후원의 날' 행사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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