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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개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닙니다
2020.03.09
의원실 | 조회 71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9일 “개헌은 21대 국회 원구성이 이뤄진 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개헌안에 우리당에서도 김무성 의원 등 22명이 동참했는데, 개정안을 보면 유권자 100만명 이상 참여하면 독자적인 개헌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이용될지 뻔히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발의한 헌법개정안은 국민발안제를 골자로 하고 있다. 민주당 의원 92명과 통합당 의원 22명 등이 참여해 발의했다.

심 원내대표는 “87년 체제 수명이 다해 개헌이 필요하다는 것에 일리가 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다”며 “이번 선거는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다”고 말했다.

이어 “개헌 때문에 (정권)심판론이 희석되서는 안 된다”며 “당 의원들도 더 이상 동요하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찬반을 두고 우파세력 전체가 분열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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