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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 "정부, 中 눈치보기 그만... 국민의 안전 먼저 생각해야"
2020.02.10
의원실 | 조회 82


▲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우한 폐렴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전문가 초청 긴급 토론회'에서 정부가 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제한조치를 번복한 것을 두고 "지금은 중국 눈치 볼 것이 문제가 아니고, 국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며 정부의 대응을 꼬집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한 폐렴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전문가 초청 긴급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 발제는 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 최재욱 고려대 의학과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맡았다. 이어 토론에는 이성순 인제대일산백병원 원장, 박영우 병원간호사회 회장, 조동찬 SBS 의학 전문기자가 나섰다.

심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오늘로써 27명으로 확진 환자가 늘어나서 걱정이 크다”라며 “경기가 안 좋은데 우한 폐렴 때문에 더욱더 꽁꽁 얼어붙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9일 정부가 입국 제한조치를 확대를 검토한다고 다시 또 철회해버린 것을 두고 "중국의 눈치를 과도하게 보는 것 아닌가”라면서 "정부의 기본적인 책무는 국민의 안전이다"라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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