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자유게시판

국민 마중물
자유게시판
게시판 상세보기
오늘 대정부질문 보고 인사드립니다.
2019.09.27
김태훈 | 조회 57
안녕하세요 심재철 의원님 그리고 보좌진님들

저는 오늘 처음으로 심재철 이란 존재를 알았습니다.

다른 의원들이 조국사안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좋았으나 저는 분야에 맞게 안보분야에서 제대로 질의하신 의원님이 더 좋았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 정도는 GP나 함박도 점령, 북한 도발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전작권, 통일시 UN군 상황, 북한의 군사개발현황, 핵 현황 등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고 국방부장관의 대답이 미흠했으나 그래도 조금은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국방부장관은 조국이나 문재인과는 다르게 자신의 대답이 어떤식으로 공격받을 수 있고 자신의 말에 비논리가 없도록 노력하는, 최소한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며 주사파처럼 아예 국방을 내던진 사람이 아니란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의원님과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해주신 보좌진 분들 덕분입니다.

혹자는 의원님의 말투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꼬투리 잡는다고 비판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게 원래 의원님의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대방의 무의미란 끝머리를 자름으로써 시간을 아껴 더 많은 질의를 만든 것이 첫째로 유효했고 두번째로는 의원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자신감있게 질의하는 모습으로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정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불리할 때에는 얼버무리거나 대충 말해서 넘기려는 성향이 있는데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은 건 의원님의 질의응답 스타일 덕분입니다.

의원님, 저는 종로에서 회계사시험을 준비중인 한 휴학생입니다. 최근들어 문 정부의 기만과 조국이란 인간의 이중성이 드러나면서 정말로 강한 박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탈감보다 더 무서운 것은 국민들의 분열 그리고 정부의 선동입니다. 이번 일본불매운동만 해도 전혀 실익은 없고 국민의 감정만 부추겨서 총선을 이기겠다는 다분히 정치적인 목적이자 나라 안보를 담보삼아 사익을 추구하는 더러운 행위임에도 국민들의 다수가 이를 지지했다는게 허탈할 따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믿을 게 자한당 의원님들 뿐이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저도 저들처럼 좌편향적인 교육을 받았었고 때문에 살면서 단 한표도 자한당 계열에 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재인이 이재명, 안희정처럼 유능하진 않지만 박근혜처럼 친노이미지 때문에 언젠가는 당선될 사람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은 뽑아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사시도 패스 못한 인간이 법무부장관이 되는건 귀여운 수준으로 자신의 팬카페지기를 코레일 이사로 꽂아버리고 일개 통역관으로 외무고시도 통과 못한 사람을 외교부장관으로 삼는 등 역대 통틀어 실무에 일자무식인 사람들을 이렇게 꽂아넣는 행패에 토악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과 언론은 전부 가짜뉴스로 만드는 행동은 어떻고요. 게다가 노인일자리를 펌핑시켜서 통계로 국민들 눈을 속이려는 행태는 정말이지 사탄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자기 아들이 단독으로 전국 초중고에 사업납품하는 비리는 또 어떻고요. 이게 과연 대선 전에 국민통합을 외치던 인간인지 공정과 청렴을 외치던 인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앞으로는 단 한 표도 민주당 계열에 주지 않을 것입니다. 자한당의 이념이 마음에 들거나 우파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무리 악하고 무능한 사람이 자한당 이름달고 쓰일지라도 최소한 제2의 IMF를 만드는 민주당 인간들보다는 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생각하는 20대 청년은 비단 저 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많은 청년들은 자신의 미래 뿐만 아니라 바람 앞에 놓인 촛불과도 같은 한국의 앞날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안이 자한당과 바미당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그리고 자한당 의원님들과 열심히 고생하시는 보좌진 분들. 저는 박근혜 라는 인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우파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자한당을 응원하는 이유는 자한당 계열이 집권했을 때 이념과 별개로 국민들에게 실익을 가져다 주는 정부였기 때문입니다. 점점 살기 어려워질수록 이념보다 실익을 가져다 주는 세력이 힘을 얻었고 지지를 받았습니다. 부디 실익을 쫒아 정말 민생을 살리고 국익을 가져오는 나라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대정부질의 준비 잘해주신 의원님과 보좌진분들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외국인(사실상 중국인이고 중국돈 먹은 민주당이 통과하려고 노리고 있습니다)통과간소법 이 법 좀 꼭 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재철 의원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수정 답변 삭제 목록보기
22,560개(1/2256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한해동안 주요 활동내용을 보고드립니다 사진 파일 의원실 2019.01.07 1330
22559 세무사법개정은 만능의 변호사만을 위한것인가요? 윤영진 2019.11.13 7
22558 세무사법 개정안 의견 이춘식 2019.11.13 7
22557 변호사는 슈퍼맨이 아닙니다. 정연형 2019.11.12 11
22556 변호사의 회계 장부 작성과 성실 신고 확인 업무 허용을 반대합니다. 김용호(6813) 2019.11.12 5
22555 의원님 꼭 읽어 주세요 서기원 2019.11.12 10
22554 만여명의 [크로바하이텍] 주주들의 하소연을 들어주십시요. 비밀글 안호철 2019.10.14 8
22553 [심재철 의원님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사진에 찍힌 외계인들과 우리에게 찾 사진 파일 이명주 2019.10.05 49
22552 10월 3일 집회에 깨달은 대깨문도 참석했지만... 하태일 2019.10.05 47
>> 오늘 대정부질문 보고 인사드립니다. 김태훈 2019.09.27 58
22550 심재철 의원, 일본식 법안 표기 한글로 바꾸는 개정안 발의 관련 오류 신 심규선 2019.09.19 62
글쓰기
처음페이지 이전 10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