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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폭(酒暴)차관 이용구! 文정권의 민낯!
2021.06.05
의원실 | 조회 98

이용구 전 법무차관이 택시기사를 폭행한 영상이 최근 공개됐습니다.

이로써 이 전차관의 범죄가 명백히 드러났고, 
그 범죄를 숨기기 위해 벌였던 문재인 정권의 각종 공작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찍어내기 위해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일했던 이용구 변호사를 
작년 12월 2일 차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윤 총장을 징계하려면 징계위원회가 필요하기 때문에 
문대통령은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며 서둘러 임명했던 것입니다.

당시 추미애 법무장관도 민주적 통제 운운하며 검
찰개혁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윤석열 찍어내기에 동참했습니다.

이 전차관은 임명되기 한 달 전 쯤 변호사 신분일 때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했습니다.

술 주자의 '주폭'이었습니다.

 '영상'

운행 중 택시기사를 폭행한 것은 가중처벌하는 범죄지만 
서초경찰서는 단순폭행이라며 봐주기 수사를 하고 내사종결처리로 사건을 숨기려했습니다.

◇택시기사
"(담당 경찰이 영상)보고 '안 본 걸로 할게요' 
이거는 검찰에게도 내가 똑같이 얘기(진술)했어"

이 전 차관은 택시기사에게 천만원을 주고 폭행영상을 
삭제해달라고 회유했으면서도 “대가가 아니다”는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택시기사
"뒤에서 기사님이 와서 문 열고 깨우는 과정에서
 멱살을 잡았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달라)"

이렇게 범죄가 명백해 서초경찰서는 서울경찰청에 3차례나 보고했고, 
당연히 청와대도 알았을텐데 청와대는 눈을 감았습니다.

인사검증을 맡은 김외숙 인사수석과 이광철 민정비서관의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청와대는 오히려 봐주기 수사를 한 서초경찰서장을 
영전시키기까지 했습니다.

이같은 범죄행위에는 더불어민주당도 끼어들어 
최인호 수석대변인까지 내세워 ‘이 전차관을 흔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의원도 ‘자는데 깨우면 화낼 수 있는
개인간의 마찰에 불과하다’며 사건을 덮는데 급급했습니다.

이렇게 술먹고 폭행한 주폭이 법무차관이 됐고, 
문정권은 택시기사 폭행사건을 자기 편이라고 뭉개기 위해 
권력을 동원하는 등 이 사건은 정의와 공정이 상실된 요즘의 한국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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