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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文 대통령, 과거 자신의 발언 상기하시길"
2020.02.24
의원실 | 조회 114

심재철 원내대표는 24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의 과거 야당 대표시절 발언을 통해, 현 정권의 우한 폐렴(코로나 바이러스) 대처를 강하게 질타했다.

심 원내대표는 "어제 오후 대통령이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올렸지만, 중국인 입국제한은 빠졌다. 감염원 유입을 막지 않는 방역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말했다. 이어 "본 의원은 지난 1월 27일부터 중국인 입국 제한을 주장했고, 의사협회도 6차례나 같은 내용을 주장했다. 대통령과 정부는 제발 전문가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시길" 이라며 재차 중국인 및 중국 방문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촉구했다.

이어 심 원내대표는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사태 당시  “슈퍼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이다. 박근혜 대통령, 사과하라” 발언, 그리고 메르스 사태 종식 이후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에 책임을 묻겠다”라는 발언을 두고 "똑같이 돌려드린다"라며, 당시의 문재인 대표와 현재의 문재인 대통령이 서로 다른 입장임을 비판했다.

또한 미래한국당이 위기 극복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재정의 원칙은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심 원내대표는 "정부는 기존 예산과 예비비를 어떻게 투입하고, 할 것인지, 그리고 추경 편성 경우 어디에 얼마만큼 쓸 것인지 국민한테 투명하게 밝혀야한다"고 말하며,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박근혜 정부 추경에 대해서도 "추경은 무능을 드러낸 것"이라는 발언을 상기시키며 "똑같이 돌려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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