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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회의 “자영업자의 절규, 정부는 현실을 직시하고 잘못된 경제정책 폐기해야”
2020.02.21
의원실 | 조회 75


심재철 원내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미래통합당 코로나19 긴급회의를 주재하며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발표에 따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사업소득 감소 통계를 두고, "문재인 정권이 현실을 직시하고 잘못된 경제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통계청의 4분기 가계동향조사를 인용해 지난 분기 가구 사업소득이 2.2% 줄어든 89만 1,600원으로 집계되었음을 두고, 5분기 연속 감소이자 2003년 이후 최장 감소 기록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저임금, 주52시간제 적용을 본격화 한 결과가 자영업자들의 부담으로 이어진 것"이라 말하면서, "민생 파탄으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심을 계속 역행한다면 총선에서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며 회의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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