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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문빠' 눈치만 보는 민주당, 국민 마음 속 정권 심판론만 키울 것"
2020.02.18
의원실 | 조회 73

18일 오전 심재철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극성 지지층인 소위 '문빠'의 반찬가게 상인 공격 논란을 두고, "대통령의 잘못된 정책 때문에 먹고 살기 힘들게 됐는데 대통령 지지층이 상인에게 욕을 해댄다.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해찬 대표 명의로 임미리 교수를 고발했지만 사과하지 않았다. 이낙연 전 총리가 '대리 사과'를 했지만 그는 민주당 지도부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문빠의 임미리 교수에 대한 무차별적 신상털기와 고발을 두고 "민주당이 문빠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 평했다.

이어 반찬가게 상인을 공격하는 문빠의 행동을 비판하며, "민주당의 오만과 지지층의 이성 상실 등을 바라보는 국만 마음속엔 정권 심판론이 더 크게 자리잡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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