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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5부제’라는 이름의 마스크 배급제, 마스크 대란에 지쳐가는 국민"
2020.03.06
의원실 | 조회 107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6일 "어제 정부가 마스크 5부제 실시를 발표했다"며 "이는 사실상 배급제로, 대통령의 말처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라고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선 약사들은 마스크 5부제 실시로 신분을 확인하느라 조제 업무가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정부가 어이없는 대책을 발표한 날 마스크 생산업체 중 한 곳은 더이상 손실을 감수할 수 없다며 생산중단을 선언했다"며 "정부가 생산 원가의 50%만 인정하고 생산량을 더 늘리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심 원내대표는 "마스크를 구하려는 국민도, 생산하는 업체도 마스크 대란 앞에 지쳐가고 있다"며 "정부는 우리당이 제안한 특별 공급 방식을 시행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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