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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미사일과 막말에도 말이 없는 청와대”
2020.03.05
의원실 | 조회 101

심 원내대표는 3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의 대남 비난 메시지에 대한 청와대의 침묵을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북한이 ‘겁먹은 개’니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이니 하는 원색적 비난으로 우리 국민과 국가가 모욕을 당하는데도 청와대는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았다”며 “이 정권의 남북 평화의 아이콘인양 띄웠던 김여정한테도 모욕적 언사를 들었으니 참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이 정권의 굴욕적인 북한 바라기는 계속되고 있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댄 날,통일부는 북한과의 개별관광 추진 계획을 밝혔다”라며 “지금이라도 정부는 원칙에 입각한 대북정책을 수립하고 북한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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