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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야당의 역할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더 중요”
2020.03.02
의원실 | 조회 55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정부 주요 인사들의 참석 문제와 관련 "국무총리에 이어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도 대정부질문에 출석하지 말고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 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기꺼이 양보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국회는 이날부터 2월 임시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시작으로 분야별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있다.

특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코로나 19 사태에서 핵심 부처인데다 국회 출석 등으로 하루를 허비할 경우 공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이미 안팎에서 제기된 바 있다. 

야당이 국가적 주요 이슈 발생 상황에서 주요 장관들의 국회 출석보다 현장 지휘에 주력하라고 주문하는 일은 이례적이고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심 원내대표는 이날 입당한 바른미래당 출신 김삼화, 김수민, 신용현 의원을 소개하며 미래통합당 의원들에게 "거대한 핑크혁명에 동참해주시기 위해 큰 결단 내려주신 것, 큰 환영의 박수로 맞이해 주시라"라며 세 명의 의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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