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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한전 해저케이블 건설 사업, 중국업체 참여 절대 안돼!"
2020.02.28
의원실 | 조회 62

심재철 원내대표는 28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심 원내대표는 최근 한전의 완도~제주 구간 해저케이블 건설 사업의 중국업체 입찰 허용을 검토한다는 사안을 두고, "절대 불가"를 천명했다. 그는 "전력망은 국가 핵심 인프라"라며, ▲선진국은 자국기업 우선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중국 제품의 기술력 부족 ▲중국의 해외업체 입찰 원천 금지를 이유로 이같은 주장을 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이 탈원전 정책으로 한전에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다 말하며, 이 적자를 보완하고자 저렴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중국업체 입찰을 허용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와 함께 "한국의 전력망을 중국에 내주는 것은 에너지 안보를 통째로 넘겨주는 반국가적 행위"라며 한전의 중국업체 입찰 허용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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