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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민주당, 메르스 사태 때 맹비난 했지만 정작 5년 전과 바뀐 게 없어"
2020.01.31
의원실 | 조회 189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우한 교민을 태운 전세기가 국내에 도착한 31일 “미국·일본은 이미 자국민을 우한에서 탈출시켰는데 우리는 한참 걸렸다”고 일침을 가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 회의에서 전세기 출발 일정이 당초 예상됐던 시점보다 지연된 데 대해 “정부가 평소 중국 눈치를 보고 아부하지만 정작 급할 때는 중국의 도움을 못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첫 2차 감염자가 나온 데 대해서도 “정부 검역과 방역의 허술함을 입증했는데 정부는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다”며 재차 정부 대응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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