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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의원, 출입기자들 생생한 목소리 전달하기로
2007.10.26
의원실 | 조회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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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재 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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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의원, 출입기자들 생생한 목소리 전달하기로..
- 현 정책은 “취재지원후진화 방안”, 즉각 중단해야...

심재철의원은 오늘 26일, 국정홍보처를 상대로 하는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한 기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향후 대책마련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월 24일 외교통상부 기자실을 방문해 기자실 폐쇄로 인해 로비에서 기사작성과 송고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국감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교부기자 간사인 한국일보 정진황 기자와 부간사인 경향신문 유신모 기자를 비롯한 출입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달받은 의견을 직접 국정홍보처장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지, 향후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해 질의하고자 한다.

오늘 전달할 주요 내용과 이를 바탕으로 한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국일보 정진황 기자(외교부 기자 부간사)

o (기자실 통폐합과 관련) 본질은 이것이다. 언론에 대해 국가가 어떠한 조치를 가하는 것. 이것이 문제다. 새로 만든 송고실로 들어가고 안들어가고의 문제가 아니다. 기자들의 부처 취재를 어떠한 훈령으로 제한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o 내규나 총리 훈령이나 기자의 취재를 어떠한 조문으로 제한하도록 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OECD 국가중에 가자의 부처취재를 훈령 같은 것으로 제한하는 나라가 있는가? 있다면 알려달라.

o (언론 자유의 위협과 관련)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부가 하는 점에서 군사정부시절 보도지침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정부가 왜 언론에 대해 재단을 하려고 하나, 20년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국정홍보처가 일방적으로 통제할 거라면 각 부처 공보실은 무슨 필요가 있나?

□ 한국일보 정진황 기자(외교부 기자 부간사)

o 김창호 처장이 일부 강경 기자들만이 반발하고 있고 다른 기자들은 눈치를 보느라 못 들어가고 있는 거라고 말했는데, 수차례 강조하지만 1층 송고실에 들어가고 안들어가고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내가 지침을 내리거나 한 거 하나도 없다. 그리고 기자들이 눈치나 볼 사람들인가? 도대체 누가 눈치를 보느라 못들어가는지 나중에 처장이 와서 말해보라고 하라.

o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이후 많이 불편해졌다. 기예처 같은 경우에 분청이 반포에 있는데 과천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1시간씩 걸리는데 말이되지 않는다.

o (기자들과 충분히 협의했다고 처장이 주장하는 것과 관련) 기자협회장이 모호한 태도를 보였다. 현장 기자들과 처장이 충분한 얘기를 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심재철의원은 “현장 출입기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본 결과, 그동안 국정홍보처장이 얼마나 거짓된 행동으로 국민과 대통령을 기만해 왔는지 알수 있었다”고 밝히고, “정부는 허울뿐인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전면 중단하고, 언론과의 정상적인 관계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2007. 10. 26
국 회 의 원 심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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